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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6 04:42

poochi's daily life - 2011년 4월 15일 분류없음2011/04/16 04:42

이 글은 poochi님의 2011년 4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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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ochi
2011/03/25 05:10

poochi's daily life - 2011년 3월 24일 분류없음2011/03/25 05:10

이 글은 poochi님의 2011년 3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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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ochi
2008/12/02 01:04

나의 IQ 는 152 ? It's Me!2008/12/02 01: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IQ 는 .... 152 ??


예전에 심심해서 풀어봤던 아이큐검사..

모 영재모임 (아무래도 사조직인것 같다..) 에서 하던건데, 하고서 자료를 찾아보니 외국에서 이미 공개되어있던 문제라더군..

어쨋든 내 아이큐가 152. 이거 정말 믿어도 되는걸까? (참고로 멘사테스트는 더 높았다-_-v)

믿기지는 않지만 궁금하신분은 가서 해보기 바란다.
- 한국영재모임 : http://www.geniu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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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ochi

Windows 와 Mac 과 Linux .
사용자 층을 투텁게, 혹은 메니아틱하게 구성하고 있는 시스템 그룹의 대표자격인 세놈이다.
이들의 차이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오늘 쫌.. 대박! 스러운 표현으로 구별된걸 들었따. (thx. tiny)

Windows → 저희 메뉴는 각 협찬 메이커가 개발한 레토르트 식품입니다. 따라서 저희 레스토랑의 다른 그 어떤 지점에서도 같은 맛, 같은 가격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Mac → 당사는 계약한 농가의 식재를 당사가 인정한 세프에게 조리시킵니다. 비교적 가격은 높은 편입니다. 또한 취향을 가리는 편이므로, 입맛이 맞지 않는 분은 가급적 타 레스토랑을 이용해주십시요.

Linux → 좋은 식재를 놔둘테니 마음껏 조리해서 드십시요

세놈에 대해 사용자층의 특징을 정확히 구별한것같다. 그래서 그런지 난 내가 직접 끓여먹는 라면집을 좋아한다. :p

IT 라는 곳에 발을 들이고 Linux 를 언제 처음 접했는지도 기억에 까마득해진 요즘, Linux 라는 놈의 느낌을 새롭게 받게 해주는 정리 아닌가!?

Linux . 이놈은 앞으로도 수많은 새로운 요리로 탄생될 가능성을 가진 놈으로 남아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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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ochi
내가 웹 기획자라는 길을 택하게 된지도 벌써 6년째가 되가는거 같다.

웹 뿐만 아니라 서비스, 개발, 홍보기획등등 여러가지 업무를 경험해보면서 느끼는건 항상 '분석'이 필요하다는거다.

분석이 있지않고는 그에 합당한 결론을 찾아낼 수 가 없다.


요즘은 내 인생에, 내 자신에 대한 분석이 필요함을 느낀다.

이유없이 배워오고 가르쳐오고 실행해오던 모든것들이 과연 어떠했떤것일까?

스스로를 재평가했을때 과연 만족할 만한 리포트를 접할 수 있을까?

생각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결론은 '아니오'였다.


내 자신에 대한 분석을 감히 도전하기도 사실 겁이난다고 할까?

스스로에게 던지기엔, 내 준비가 너무 없기에 버거운 질문이 되어 버린다.


올해 목표중에 하나를 더 세웠다.

사실 올해 목표를 정해놓고 글도 작성해놓고 다짐도 새로이 했지만, 차마 거추장스러워 보일까 공개조차 하지 않았다. 사실 그렇게 정해진 목표는 단순히 '이상향'일 뿐인거니까.

무언가 필요를 절실히 느끼게 되었을때 진정한 목표가 눈에 들어오게 된다. 지금의 내가 그렇다.

하루, 일주일, 한달, 분기. 어떤 기준이든 좋다. 스스로에 대해 분석할 데이터가 나올때마다 분석하고 리포트하자.

리포트는 마이닝의 기초다. 스스로 마이닝한 데이터로 하나씩 바꿔가는거다.


첫번째 리포트를 설정한다.

분석 :
난 일을 잘 미룬다.
급한 상황이 되기 전, 아니면 내가 마음이 생기기 전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 까지 계속 미룬다.
미루면서 남는 시간에 특별히 하는일은 없다.
직업적 특성상 트렌드 분석과 정보습득이라는 명목으로 자료를 검색하고 책을 보며 보낸다.
시간이 지나고나면 엄청난 일이 쌓여 하루종일 꼼짝없이 자리를 지켜야할때가 생긴다.
또 항상 그럴때에는 포기해선 안될 일이 생긴다.
이런 딜레마를 반복적으로 겪고있으나 해결되고있지 않다.

개선 :
다음날 오전에 해야할일과 오후에 해야할일을 하나씩 정하자. 그리고 무조건 실행하자.
항상 미뤄오던 일들에 대해 이렇게 스스로에게 당위성을 부여해서 실행하다보면 미뤄지는 일이 줄어들것이다.
최소한의 작업을 설정한다해도 1주일에 최소한 12가지의 이슈를 해결하게된다.

보고 :
다음에 이 글을 다시 읽게되는 날, 혹은 다시 같은 생각이 들게되는 데자뷰를 느꼈을때.

추신 :
스스로에게 한마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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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ochi
2008/02/01 01:38

레몬펜을 설치하다. Think../자질구래2008/02/01 01:38

요즘 즐겨찾던 오픈마루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냈습니다.

발표한지는 두어달 쯤 된거같은데 벌써 사용자가 1000명에 육박하니, 역시 대단한.. +_+

간단하게 페이지 URL 을 저장해서 메모를 남기는걸 직접 만들어쓰다가, 스크랩정리기능에 사용도 편리한 레몬펜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블로깅을 하다가 필요한 내용은 언제든지 한줄~ 찍! 형광팬으로 그어놓고 포스트잇 한장!

오픈마루의 도전에 다시한번 감동받았습니다.

심심하신 분들은 우측에 형광팬을 클릭하세요. :)

http://www.lemon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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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ochi
2007/11/03 21:53

돌맹이에 대한 철학 Think..2007/11/03 21:53

과연 시간관리를 스스로 만족할 수 있게 할 수 있을까?

나부터도 항상 계획은 많이 있지만 시간관리에 실패해서 이루지 못하는 일이 생기곤한다.

과연 내 인생에 '큰돌'이 어떤게 될수 있을지..

큰돌이라면 늦지 않은 선택을 필요로 하는 내용인데, 내나이가 이미 늦어가는건 아닐지..

지금 하려하는 일들이 과연 내 인생에 '큰돌'이 될 수 있을것인지..

항상 고민하지 않을 수 없겠다. 오늘도 고민을 해야겠지..

ps. 글을 읽으면서 당연히 나도 되물은 학생과 같은 생각을 했었다. 흠.. 역시 생각은 많이 할수록 좋은거야..



어떤 시간관리 전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루는 이 전문가가 경영학과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명확히 하기 위해, (학생들이 잊지 못할)
어떤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을 했습니다.
경영학과 학생들 앞에 선 이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자, 퀴즈를 하나 해 봅시다."
그는 테이블 밑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하나 꺼내
가지고 테이블 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먹만한 돌을 꺼내
항아리 속에 하나씩 넣기 시작하였습니다.
항아리에 돌이 가득하자 그가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이 이구동성으로 대답했습니다.
"예."
그러자 그는 "정말?"하고 되묻더니,
다시 테이블 밑에서 조그만 자갈을 한 움큼
꺼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항아리에 집어넣고
깊숙히 들어갈 수 있도록 항아리를 흔들었습니다.
주먹만한 돌 사이에 조그만 자갈이 가득 차자,
그는 다시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눈이 동그래진 학생들은 "글쎄요"라고 대답했고,
그는 "좋습니다" 하더니,
다시 테이블 밑에서 모래주머니를 꺼냈습니다.
모래를 항아리에 넣어, 주먹만한 돌과 자갈 사이의
빈틈을 가득 채운 후에 다시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은 "아니오."라고 대답했고, 그는 "그렇습니다."
라고 물을 한 주전자 꺼내서 항아리에 부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전체 학급에 물었습니다.
"이 실험의 의미가 무엇이겠습니까?"

한 학생이 즉각 손을 들더니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매우 바빠서 스케줄이 가득 찼더라도,
정말 노력하면, 새로운 일을
그 사이에 추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시간관리 전문가는 즉시 부인했습니다.
그리고는 말을 이어 갔습니다.
"그것이 요점이 아닙니다.
이 실험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만약 당신이 큰 돌을 먼저 넣지 않는다면,
영원히 큰 돌을 넣지 못할 것이다."
란 것입니다."

인생의 큰 돌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까?
사랑하는 가족들과 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입니까?
여러분의 신앙? 재물? 승진? 사업? 우정? 신의? 봉사?

오늘 밤에 이 이야기를 회상하면서,
한번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내 인생에서, 내 직업에서, 큰 돌이 과연 무엇인가?"
여러분의 큰 돌이 무엇이 되었든,
항아리에 가장 먼저 넣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출처 : http://synap.tistory.com/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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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ochi
2007/09/21 09:34

이모티콘과 함께하기 Think..2007/09/21 09:34

이모티콘(Imoticon) 이 이모션(Imotion) + 아이콘(Icon) 이라는 사실쯤은 다 알것이다.
요즘 어느 누구나 간단한 이모티콘에서 새로등장한 이미지콘, 플레쉬콘등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과연 누가 제일 처음 시작했을까? 여기에 대해 재밋는 기사가 있다.

기사 : 미소 이모티콘 :-) 나이 벌써 꺾어진 50
URL : http://article.joins.com/article/cnn/article.asp?cat_code=2205007&Total_ID=2890068

우리나라에선 ^^ 라는 웃는모습을 많이 사용한다. 외국에선 잘 쓰지 않는 모습이기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 를 사용한사람을 찾아보는것도 재밋음직 하다. 나는 ^^ 보다 :-) 식의 옆으로 뉘어봐야하는 이모티콘들을 더 많이 사용한다. 우리나라에선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항상 :) 이나 :-) 를 보내고나면 '이게 뭐에요?' 라는 반문을 받기도 하지만, 난 :-) 를 고집하고있다. 아마 버릇인거겠지.

내가 :-) 를 쓰기 시작한건 처음 icq 라는 인터넷메신져를 사용하면서부터다. 처음 icq 가 생겼을 당시 인터넷이 활성화되기 막 시작되는 시점에 우리나라에선 사용층이 거의 없었고, 대부분 외국 사용자와 대화를 했어야했다. 그당시에 외국사람들이 쓰는 이모티콘을 보고 나도 의아애할때가 있었는데..

스타일이 다를 뿐이지만 이모티콘이라는것 자체가 1차원적인 전달뿐이 할수없는 0 1 의 관계에서 2,3차원적인 의미를 표현해주는 도구라는점에서 이모티콘의 쓰임이 점점 많아지고있는것같다. 누군가에게 널리 쓰이게되는 나만의 '표현'같은걸 만들어보는것도 후에 누군가에 의해서 쓰임을 보게된다면 좋지않을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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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ochi
2007/08/15 23:39

내가 에디머피랑 닮았다고?? It's Me!2007/08/15 23:39

아무래도 나에게 가장 필요한건 성형외과 선생님이 아닐까 싶다..

닮은꼴 연애인을 찾아주는 외국 웹사이트에서 나를 흑인으로 만들었다.

이전에도 이런류의 사이트에서 여러 결과를 봐왔지만 이번엔 좀 충격이 크다.

첫 결과는 그나마 알아주는 형님 한분 나오셨다. 젝키첸. 한때 이분의 무술에 빠져들기도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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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아는 연애인은 젝키첸~


내 궁금증은 다음으로 이어진다. 내가 여자라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위.. 정말 안습이다. 조폭아줌마자나!!

이걸 보는순간 안구에 습기찬다.. 1번 나타샤에 2번 나나코까지 좋았는데..
3번에서 시선돌아간다 -_- 이분 누구셔?? 왠 범죄자 몽타주냐고...

그래서 사진을 바꿔봤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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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모르는 분이시다.. 거기에 1번. 너무 놀라셨나보다. 나도 당신때문에 많이 놀랐다우.. ~.~;
2번.. 참 재밋게는 생겼다만 너무 니글~하게 보이고.. 3번.. 잘생겼다.. +_+;

이것역시 여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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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성공작이 아닐런지...

오.. 소피아 로렌부터 해서 3명다 수준급이다..
이거원.. 내가 남자보다 여자타입이였나보다.. 중학교때 처녀귀신 분장했던게 생각나네그려.. ㅎㅎ

그후에도 여러 사진으로 해보았지만.. 점점 상황이 악화되가는 관계로..
아드레난린분비가 너무 활성화(?)될꺼 같아 이만 접자..
보너스로 두컷 더간다. ㅎㅎ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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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ochi
2007/08/12 11:33

서피스 컴퓨터 선견지명2007/08/1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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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정리하고 마음도 추스리고있는 요즘.. 서핑을 소홀히 했더니 이런 시연회가 있었더렌다.

서피스 컴퓨터, 일명 테이블PC. 이전 영화속에서나 나오던 인체를 이용한 인터페이싱을 구현한 내용이다.

MS 에 Jeff Han (개인적으로 이상향을 잡고있는 분이시다) 님이 시연을 하는 모습이 내가 상상속에서 그리던 그런 그림이였다.

항상 필요하다 느겼던 멀티터치, WIRELESS 장치들의 손쉬운 연결등등..

수년전에 SONY 에서 미래의 인터페이스를 소개하면서 보여줬던 내용들을 MS에서 실현을 해놓았으니..

역시 Hardware 보다는 Software 가 더 절실한 기술임에는 틀림없는듯하다.

MS Site : http://www.microsoft.com/surface/
베타뉴스 : http://www.betanews.net/article/375345
YouTube : http://www.youtube.com/watch?v=QKh1Rv0PlOQ

ps. 유튜브 동영상중에 지도를 펴보이는장면이 있는데, 왜 난 지구를 굴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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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ochi